방금 지원하셨나요?

지원은 끝났습니다. 이력서가 사람에게 닿을까요?

"지원하기"와 채용 담당자 사이에는 자동 필터가 있습니다. 사람보다 먼저 이력서를 읽고 검토 순서를 정합니다. 내 이력서가 어떻게 읽히는지 확인해 보세요.

무료로 시작 · 신용카드 불필요

"지원하기"를 누른 뒤 벌어지는 일

  1. 1

    시스템이 파일을 읽습니다

    이력서는 텍스트로 변환되어 회사, 직무, 재직 기간, 역량 항목으로 나뉩니다. 특이한 서식은 경력의 일부를 잃게 만듭니다.

  2. 2

    프로필이 공고와 대조됩니다

    소프트웨어가 작성 내용과 공고 요건을 비교해 지원자를 근접도 순으로 정렬합니다. 빠진 용어는 순위를 떨어뜨립니다.

  3. 3

    그다음에야 사람이 엽니다

    채용 담당자는 목록 상단부터 봅니다. 그 안에 들어가는지는 시스템이 이력서를 제대로 읽고 분류했는지에 달려 있습니다.

#OpenToWork이든 적극적인 구직이든, 관문은 같습니다

프로필에 #OpenToWork를 켜 두고 제안을 기다리는 경우든, 구직·이직 활동 중에 매일 지원하는 경우든, 이력서는 사람이 읽기 전에 똑같은 자동 필터를 거칩니다.

다음 지원 전에, 이력서가 막히는 지점을 확인하세요

문서를 업로드하면 8개 차원의 평가와 함께, 해당 시장에서 쓰이는 필터와의 적합도를 받아볼 수 있습니다.